
안그래도 구입해야할 듯 해서. 여기 저기 알아보던중.
다행히 지인중 한분이 버너가 남는다고 주었네. 막상 받아보니 박스셋 새제품이었다니..
현재 신품가 약 6만6천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음.
예의상 술값이 약 4만원 정도 나가긴 했지만 기분 좋게 받아왔다.
식당에서 테스트중..
버너 하나 더 가져가야 하는데. 누구 있는 사람 없냐? 없으면 빌려가고.
코펠이 가격차가 심해서 어느것을 사야할지 고민이다.. 2~10만원이나 하다니..
코펠은 3~4 인용으로 2개 만 있으면 된다. 혹시 있는 사람?
근데... 집에 등산용품이라고는 하나도 없어서.... ^^;;
코펠도... 흠....
죄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