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 못 이룬 종주를 하기 위해 다시 계획중.. 물론 계획만
달력을 보다보니 휴가를 쓰지 않고도 적절하게 2박 3일이 나오는 듯 하여..
기간 4월 30일 밤 출발. 5월 1일 ~ 5월 3일.
코스 : 노고단, 연하천 산장(1박), 세터 or 장터목산장(2박), 천왕봉, 백무동 하산..집으로.
산장 예약은 이틀에 걸쳐서 해야하며 봄이라서 경쟁률이 좀 더 치열할 듯 하나..그래도 가능할 듯.
확정은 아니지만 그래도 노력은 해봐야지요. 가고 싶은 사람 손!!
준비물 : 코펠, 버너 필수. 3일치 식량과 다량의 소주. 그외 필요한 것은 알아서.- 배낭,복장,헤드렌턴 등.
비용은 교통비와 부식비가 대부분이므로 그리 많이 들지 않음.
첨부 지도를 보니 성삼재에서 올라가는 길과 천왕봉에서 하산하는 거리를 합치면 30km 쯤 되겠네..
웰컴투 지리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