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종주가 아쉽게도 무산되었으므로, 본인도 2박3일의 일정을 다 쓰기에는 눈치가 보이는 관계로..
0. 정말 지리산 종주를 해야겠다면 그 다음주 금요일 휴가를 내고 동일한 스케쥴을 선택한다.
1. 지리산 미련을 못 버렸다면 당일 코스로 도전한다. 또는 등산전 하루정도 민박한다.
2. 지리산만 산이냐. 다른 멋진 산을 골라서 1박으로 간다. 역시 등산전 하루정도 민박한다.
3. 산은 무슨. 그냥 유명한 숯가마 골라서 고기 구워먹고 하루 자고 온다.
4. 걍 으녕이 꼬셔서 파주로 엠티가서 놀다 온다.
5. 서울 유명한 찜질방에서 하루 놀다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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