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시간도 안맞고. 돈도 없고.. T_T;
가족하고 떠다자니..대박이고.
혼자 가자니..갈때도 없고.. 산은 시간도 안맞고..
해서 가까운 영종도나 제부도 같은 곳으로 야영을 가고자 한다.
출발은 1일 오후 6시 이후..
도착하여 텐트 치고 저녁 및 간단한 음주..
이곳에서 자고 다음날 아침까지 해 먹고..주위를 서성대다 집으로 귀환..
텐트는 어떻게든 공수해 볼 예정이며 침구류는 그냥 집에서 사용하던 것으로 대체 예정..- 차가 가니까 괜찮음..
카오야..코펠 좀 빌려다오..
참가자 다시 모집..